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소방관님들을 응원합니다.
본 사진은 소방관님들을 직접 응원하기 위하여
개비스콘 더블액션 측에서 직접
소방공제회관에 찾아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을 때의 사진입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열은 '개비스콘이 소방관을 응원합니다'
소방관 응원 캠페인은
작년, 2012년 겨울에 시작하여
12월을 끝으로 마무리하였으며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두 번의 클릭으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었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 소방관 응원 캠페인에는
1만 1천여명의 사람들이 직접 참여해주셨구요
그래서 개비스콘 더블액션측에서도 지원금을 보태서
1천 만원을 이 소방공제회 측에 전달하였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 소방관 응원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그러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그리고 이 후원금 1 천 만원은
소방 활동 중 안타깝게 순직하신 순직 소방관님들의 유가족에게 위로금으로 전달이 될
예정입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소방관의 응원을 도맡아 하게 된 계기로는
모두가 기억하시겠지만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광고가 두 명의 소방관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약효가 바로
이 소방활동과 닮았는데요
속쓰림을 유발하는 화재(위 산 역류)를
개비스콘 더블액션 만의 특유의 방어층(진압액)으로
단 3분 만에 막아주어
바로 속쓰림 증세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은 특별히
이 약을 먹을 수 있는 대상이
임신부, 당뇨병 환자 까지도 가능해서
임신 중 속쓰림 증상과 더부룩한 소화불량 증상을 잡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번 소방공제회 기부 캠페인을 통해서도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문제가 화두되고 있는데요.
최근 영화 타워가 개봉하면서
소방관의 활동에 대해서 물론 다시보게 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타워가 개봉했어도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소방관 35명이 순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균을 내 본 결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한 해 평균 6명 이상의 소방관님들이 순직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고 있는 현실,
그런 것을 바탕으로
소방관이 직업 만족도 최하위에 임용 5년 내 이직률이 20%이라는 현실입니다.
특히나 순직하신 소방관님들 중에는
어린 자식들을 남겨두고 가신 안타까운 분들도 많으며
홀로 어머니를 모시고 있던 효자도 있었고
결혼을 앞둔 분이 사고로 인하여 순직하신 경우 등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 많습니다.
지난해 구조 활동 중 순직한 한 소방관의 부인 이모씨에겐 두 살과 세 살 아이 둘이
남겨져있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는데요.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그래서 소방관님들을 더욱 도와드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
소방관님들을 한 순간에 잃은
정말 슬픔에 빠져 지내는
그런 유가족을 위하여 1000만원이라는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 천 만원이라는 돈은 정말 지극히 작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 순간에 가장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얼마를 주어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가장이 그런다고 돌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 해에도 많게는 수십명의 소방관이 목숨을 잃어버린다.
한 순간의 실수로 난 불 속에서 목숨을 잃고
사람을 구하려다 자신이 그 사람의 목숨과 바꿔서
먼저 먼 곳으로 떠난다.
이런 소방관님들에 대해 나는 한 번이라도 감사한 적이 없었다.
내가 위급상황에 처한 적이 없다고 해서
소방관이 필요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말이다.
반성해야겠다.




























